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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ok Kang
· August 21, 2017
8.21일에 호텔에 기대를 가지고 이용하였으나까지 눈에 띄게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사항이 있어 올립니다
우선 엘리베이터를 내리자마자 복도에 벽지 들이 너무 시공이 잘못 되어 있고 주름이 져 있는 등 시설에대 한 신뢰를 떨어뜨리게 하였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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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들어가서 보면 우선 옷장이나 캐비넷 바지 간편 고리 라든지 신발주걱,먼지 솔등이 걸려있는 것 들이 없고 바닥에 널 부러져 있어서 불편했습니다. 냉장고에는 물 2병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이용이 불편하고


싱글 침대는 사이즈가 매우 작고 매트리스는 울렁거려서 잠자리가 매우 불편하였습니다.베게도 불만족하지만 베게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뭐라 더이상 이야기하기는 곤란합니다. 이렇게 작은 침대는 최근에 이용한 어느 호텔에서도 보지못했던 것입니다.
에어컨은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27도로 온도를 맞추고 지고 일어나 보니 방안의 온도가 처음에는 29도 다음에는 25도 이하로 내려가고 그 바람에 감기에 걸릴 정도였습니다.
세면장에 비치되어 있는 일회용품들도 과도하게 포장이 되어 있어 그게 매우 불편하고 어떤 이유로 해서 칫솔, 머리빗 들이 이중으로 포장되어 있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싸구려를 구입해다가 유사포장을 덧입힌게 아닌가 우려됩니다.

끝으로 체크 아웃하면서 프론트에 넓고 깨끗한 모습을 보면서 호텔에 프론트 에서 잠자러 오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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