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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벚꽃이 흩날리는 식목일에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 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정겨운의 결혼을 담당한 아이웨딩(아이패밀리SC) 측은 "약 400여 명의 하객들의 축복 속에 아름다운 결혼식이 진행됐다. 현재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야무진 신부 덕분에 준비과정부터 결혼식까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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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 3년 여간 교제해왔다. 신부는 모델활동을 해 오다가 현재는 웹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전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정겨운은 "지금 신부가 많이 떨고 있다. 앞으로도 친구처럼 잘 살았으면 좋겠다. 변덕스런 날씨에도 축하를 위해 자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오후 3시, 배우 김성균의 사회로 결혼식이 진행됐고, 주례를 맡은 이덕화는 성혼선혼 직후 두 사람에게 "부부된 기념으로 볼에 뽀뽀해보라"며 특유의 재치있는 말솜씨로 결혼식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나갔다. 배우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그는 신랑신부에게 "서로 고맙다, 잘못했다, 미안하다고 말하는 법을 꼭 기억하라"는 값진 조언도 잊지 않았다.


축가는 가수 태원이 에이키와 함께 포맨의 고백을 열창했고, 이어 깜짝 등장한 가수 박진영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너뿐이야를 불렀다. 박진영은 신부에게 곡을 선택한 이유로 "자신이 일반인이었던 여자친구를 위해 쓴 곡이라, 배우 남편을 맞이하는 이 순간 가사가 공감이 갈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곡의 후렴부에 다다르자 신부가 먼저 어깨춤을 율동으로 선보이는 센스를 발휘했고 정겨운도 합세해 하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진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 순서에서도 "크게 인사하라"는 이덕화의 말에 신부가 드레스를 입고 큰절을 선보이는 과감함을 보이며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정겨운의 어머니도 순간 눈물을 훔쳤고, 서로의 진심어린 마음에 감동받은 하객들은 탄성과 함께 박수를 보냈다.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겨운이 "신부는 매력이 참 많은 사람"이라고 말한 것을 실감케 했다.



2부 피로연은 개그맨 조세호가 사회를 맡았다. 먼저 두 사람의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됐고 정겨운이 친구들을 동원해 신부에게 꽃을 주자 신부는 감격에 겨워 펑펑 눈물을 쏟았다. 신부에게 "힘든일이 있어도 이 순간부터 한배를 탄거다"라며 프러포즈 링을 내밀었고 지켜보던 하객들도 부러움의 시선을 때지 못했다.


오늘 결혼식의 하객으로는 사회를 맡은 김성균을 비롯 김남길, 류진, 윤승아, 김소연, 염정아, 성유리, 정려원, 이청아, 민효린, 김서형, 하정우 등이 참석해 평소 보기 힘든 스타들이 축하를 위해 자리를 함께해 더욱 빛났다.


한편, 정겨운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 종영 이후 유럽으로 달콤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기사제공 : 동아닷컴 / 홍세영 기자 201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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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왕빛나와 정겨운이 7년 만에 다시 재회한 첫사랑으로 분해 달달한 핑크빛 데이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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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될 TV조선 시추에이션 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연출 김성덕, 극본 신명화)에서는 왕빛나와 정겨운이 2회 ‘미련한 사랑’에서 커플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7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으로 달달한 연기를 펼칠 예정.

 

이에 TV조선 측은 왕빛나와 정겨운의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음식점에서 서로 마주보며 연신 미소를 머금고 있다. 왕빛나는 정겨운을 향해 애정이 가득한 눈빛을 보내고 있고, 정겨운은 수줍어하면서도 행복해 하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 2회 예고에서 정겨운이 왕빛나의 다리를 주물러 주거나, 차 안에서 밀착 스킨십을 하는 등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관계자는 “왕빛나와 정겨운은 촬영이 시작되면 역할에 몰입해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실제 커플 같은 분위기를 풍겨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며 “왕빛나와 정겨운의 달달하면서도 은밀한 관계를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왕빛나와 정겨운의 아찔한 두 번째 스캔들이 그려지는 TV조선 시추에이션 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 2회는 2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기사제공 : TV리포트 / 황지영 기자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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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 왕빛나와 정겨운이 시청자들에게 본방사수를 부탁하는 깜찍한 사진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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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이하 바람이 분다) 2화 ‘미련한 사랑’에서 ‘아내’역을 맡은 왕빛나와 그녀의 마음을 흔드는 정겨운의 다양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시청자들에게 사랑의 ‘하트’를 날리는 정겨운과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드라마가 최고라고 알려주는 왕빛나의 모습은 드라마에서 어떤 이야기가 벌어질지 궁금증을 갖게 한다. 또한 극중 사랑을 연기하는 커플답게 다정한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은 대한민국 아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증가시킨다. 

 

‘바람이 분다’는 첫 방송 이후 ‘아내의 불륜’이라는 기존 안방 드라마에서는 등한시되었던 소재를 코믹함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드라마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아내’의 심리에 초점을 맞추어 직설적이고 유쾌하게 풀어내어 ‘아내들을 위한 드라마’라고 극찬을 받고 있는 시츄에이션 드라마이다. 

 

능력 있고 아름다운 아내가 평범한 남편과의 무료한 삶 속에서 발칙한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을 그린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룬 시츄에이션 드라마 ‘아내스캔들-바람이 분다’는 25일 밤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기사제공 : 티브이데일리 / 성선해 기자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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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극중 찌질한 캐릭터를 맡은 소감을 밝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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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은 12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KAFA FILMS 2014’미디어데이 기자간담회에서 극 중 찌질한 캐릭터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겨운은 “이제야 내 성격과 비슷한 캐릭터를 만났다고 생각한다”며 “때론 귀엽고, 한편으론 찌질한 ‘정도’ 역을 맡아 굉장히 좋았다”고 말했다.

 

정겨운은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에 출연해 윤승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정겨운이 맡은 ‘정도’는 엄마의 뒷바라지로 서울대 법대에 합격했지만 이후 10년째 사법고시생으로 지내는 인물이다. 정겨운은 영화에서 찌질하면서도 귀여운 허당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겨운의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겨운이 찌질하다니 말도안돼” “정겨운 허당매력 귀엽겠다” “영화 언제 개봉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겨운이 출연한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는 다음달 17일 개봉될 예정이다.

 

[기사제공 : 동아닷컴 / 온라인 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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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그래놀라로 맞이하는 완벽한 아침:) 신혼부부들의 사랑의 허기까지도 채워주는,,센스 만점 시리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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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과 조승우의 조합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최란 극본, 이동훈 연출, 이하 ‘신의선물’)이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탄탄한 대본부터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력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준비돼 시청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신의 선물’. 알고 보면 재미도 두 배, 감동도 두배인 관전 포인트를 꼽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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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참신한 소재+밀도 높은 스토리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개척

 

‘신의선물’은 기존 드라마 공식에서 철저히 벗어난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라는 신(新)장르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신의선물’ 출연을 망설임 없이 선택한 이유 역시 기존 드라마들과는 차별화된 참신한 소재와 밀도 높은 스토리의 힘이 컸다고.

 

특히 ‘신의선물’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14일 전으로 타임워프한 엄마 김수현(이보영 분)과 전직 형사 기동찬(조승우 분)을 제외한 모든 주인공들이 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른다는 점이다.

 

연출을 맡은 이동훈 감독은 “최란 작가와 제작진이 펼쳐놓은 게임 속에 과연 누가 범인인지 퍼즐을 풀어가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모든 사람이 용의선상에 있기 때문에 배우들 모두 앞으로의 전개와 엔딩을 모른 채 연기하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수현의 절절한 모성애와 ‘진짜 범인’을 찾아가는 퍼즐풀기, 이 두 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보신다면 더욱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귀띔했다.

 

◆  둘. 믿고 보는 배우부터 천재 아역까지 ‘빈틈없는 라인업’

 

‘신의선물’의 또 하나의 강점은 빈틈없는 캐스팅 라인업에 있다.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정겨운 등 일명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했으며, 사건의 핵심에 있는 인물 한샛별 역에 연기신동 김유빈이 투입돼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연기돌로 차근차근 입지를 다지고 있는 B1A4의 바로, 시크릿의 한선화가 합류했으며, 여러 작품을 통해 캐릭터를 확고히 한 노민우의 합류로 1020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신구, 정혜선, 정은표, 박혜숙, 강신일, 주진모 등 선 굵은 연기로 작품에 무게감을 실어줄 명품 중견배우들이 전방에 포진해 퍼즐 같이 촘촘히 짜인 ‘신의선물’을 더욱 견고하게 완성시킬 예정이다.

 

◆ 셋. 섬세한 연출의 이동훈PD+탄탄한 필력의 최란 작가 ‘의기투합’

 

’신의선물‘은 드라마 ’바보 엄마‘를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따뜻한 감성을 보여준 이동훈 감독과 SBS ’일지매‘를 통해 탄탄한 필력을 무기로 메시지 있는 작품을 탄생시킨 최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방영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익숙한 로맨스라인, 진부하고 뻔한 소재 대신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복합적인 장르를 결합해 제한된 시간 안에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큰 틀을 중심으로 긴박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갈 ‘신의선물’.

 

이동훈 감독은 물론 배우들 모두 한 목소리로 “전에 없던 새로운 드라마가 될 것”이라 확신하는 만큼, 2014년 봄, 안방극장에 예측불가 ‘신의선물’ 신드롬이 일 것으로 기대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은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과 전직 형사 기동찬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려나갈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로, 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기사제공 : TV리포트 / 조혜련 기자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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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최동훈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주목받는 한승훈 감독의 영화 '이쁜 것들이 되어라'(감독 한승훈)의 포스터와 스틸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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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것들이 되어라'는 엄마의 노력과 의지로 서울대 법대에 합격한 후 10년째 사법고시를 준비 중인 ‘정도(정겨운 분)’와 그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두집살림 아버지의 딸(?) 경희(윤승아 분)의 만남을 유쾌하게 그려낸 성장 로맨스 영화. 메가폰을 잡은 한승훈 감독은 타인의 잣대로 살아온 ‘정도’의 모습을 통해 우리 시대 청춘들의 모습과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그간 무게감 있는 역할로 대중들과 소통했던 배우 정겨운의 귀여운 허당 이미지와 함께 악착스러운 매력의 ‘경희’ 역을 맡아 ‘정도’를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배우 윤승아의 새로운 모습을 한 눈에 확인케 하며 화사한 봄기운을 느끼게 한다.

 

이와 함께 엄마의 얼굴에 볼을 맞댄 ‘정도’의 모습은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족의 의미를 암시하기도 한다. ‘누가 뭐라해도’ '이쁜 것들이 되어라'라는 태그로 영화의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는 '이쁜 것들이 되어라'는 2014 문제적 로맨스라는 카피에 걸맞게 20대 젊은이들의 사랑, 삶, 성공 등을 그려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KAFA FILMS'는 봉준호, 최동훈, 김태용, 장준환 등 현재 충무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명감독들을 배출한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하는 기획전으로 새로운 감독의 탄생을 지원한다. 

 

'이쁜 것들이 되어라'는 김정훈 감독의 '들개', 유원상 감독의 '보호자'의 뒤를 이어 'KAFA FILMS 2014'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기사제공 : SBS funE / 김지혜 기자 20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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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커플 정겨운과 정유미가 위기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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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서로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닭살커플로 등극한 고영채(정유미 분)와 장훈남(정겨운 분)의 애정전선에 적색경보가 울린다.


영채와 훈남은 그동안 많은 위기와 난관 속에서도 변함없이 애정을 과시해왔다. 특히 영채는 의류회사 형제어패럴을 경영하며 힘들어하는 훈남을 위해 한밤에 세레나데까지 불러줬을 정도. 훈남 역시 영채를 위해 깜짝 선물로 감동을 주는 등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랑에 위기가 찾아온다. 훈남의 전 연인 이수진(유인영 분)이 반격에 나선 것. 수진은 그동안 훈남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그를 위해 형제어패럴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줬다. 하지만 훈남을 정리한 줄만 알았던 수진은 예측불허의 반전으로 훈남과 영채 커플을 공격할 예정이다.


한편 윤복희(배종옥 분)의 위장파산이 들통 난 후 한층 더 흥미진진해진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원더풀 마마'는 매주 주말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기사제공: OSEN / 선미경기자. 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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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풀 마마' 정겨운, 안내상이 눈물 겨운 우애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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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연출 윤류해)에서 정겨운(장훈남 역), 안내상(장기남 역) 두 사람은 일찍 부모를 여의고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의지하며 갖은 고난을 극복해왔다.


20일 방송된 29호에서는 동생 훈남을 향한 기남의 남다른 사랑이 또 한 번 그려졌다. 대호그룹 투자가 무산된 후 기남은 수진(유인영 분)이 놓고 간 돈 봉투를 돌려주기 위해 수진을 찾아갔다. 이어 회사와 형을 위해 그 돈을 받으려는 훈남의 상반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기남은 "내가 어떻게 키운 동생인데 그 동생이 무릎까지 꿇고 구걸해온 돈은 못 쓴다"며 "이건 형을 위한 게 아니라 더 아프게 하는 거다"고 훈남에게 눈물 고인 속내를 드러냈다.


두 사람이 어린 시절부터 위기에 닥칠 때마다 부른 '독수리 오형제' 주제가를 부르며 되려 훈남을 위로하는 기남의 모습은 두 사람의 절절한 형제애를 느끼게 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투남형제 모습을 보며 가족 간 사랑을 다시 한 번 떠올리게 된다", "두 사람 덕에 따뜻한 드라마를 보게 된다", "두 사람 어서 위기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길" 등 반응을 보였다.



[기사제공: 뉴스엔 / 권수빈기자. 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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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이 정겨운을 만나 그를 테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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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연출 윤류해)’ 29회에서는 복희(배종옥)가 영채(정유미)의 남자친구인 훈남(정겨운)을 만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앞서 영채는 훈남의 자금난을 돕고자 엄마 복희에게 돈 5억을 요구했다. 하지만 복희가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자 약을 앞에 놓고 돈을 빌려주지 않으면 죽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동수(이석준)로부터 훈남이 이전에 영채가 만났던 남자들과는 다르게 성실하고 괜찮은 청년 같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복희는 훈남이 어떤 사람인지 테스트 해보기 위해 영채에게 그를 만나보고 돈을 빌려줄 것인지 결정하겠다고 제안했다.


복희는 훈남을 만나자마자 대학부터 시작해 가족관계, 왜 사업을 시작했냐고 물으며 다짜고짜 그의 신상털이에 나섰다. 훈남은 이에 당황하지 않고 솔직 담백한 모습으로 복희를 대했다.


특히 “영채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냐”고 묻는 질문에 “훗날 누군가가 자신을 떠올렸을 때 성공했단 말보다 그 친구 참 즐겁고 열심히 살았다. 가족을 참 많이 사랑했다는 말을 듣고 싶다. 그리고 영채라면 기꺼이 그 길을 동행 해줄 것이라 믿는다”고 진심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냉혈 엄마 복희는 호락호락 하지 않았다. 그녀는 훈남이 몹시 마음에 들었지만 그 마음을 숨긴 채 높은 이율의 사채를 제안했다. 훈남은 계약서를 받아들고 잠시 고민했지만 이내 복희에게 제안을 거절하겠다고 밝혔다.


훈남은 “아무리 급하다고 해도 바닷물을 마실 순 없다. 자신이 있는 한 회사 문을 닫게 하진 않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영채는 복희에게 다시 한 번 실망해 자리를 뛰쳐나갔다. 복희는 훈남을 보내며 미소를 지었고 냉혈 엄마 였던 그녀에게 훈남의 진심이 통했음을 의미했다.


한편 수진(유인영) 역시 위기에 빠진 훈남을 돕기 위해 자신의 친아버지인 범서(선우재덕)을 만나 투자를 승인 할 수 있도록 은옥(김청)을 설득해달라고 요구했다.



[기사제공: 리뷰스타 / 김예솔기자. 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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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정커플’ 정겨운과 정유미의 애정표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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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에서 정겨운과 정유미는 ‘형제 어패럴’의 사장 정훈남과 디자이너 고영채로 분해 그동안 티격태격하며 정을 쌓아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 아직까지 서로를 ‘사장님’과 ‘아줌마’로 칭하며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의 옥상달빛 첫키스를 시작으로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 두 사람은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두근 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는 터. 기쁨도 슬픔도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투정커플의 모습은 안방극장 최고의 염장커플로 등극하고 있다.


특히 수많은 여심을 녹인 정겨운의 명품 키스와 정유미의 애교 가득한 3단 콤보 파이팅 뽀뽀는 물론, 소주 병뚜껑 반지 프로포즈, 이마 키스, 폭풍 허그 등등 두 사람은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애정을 확인하고 있어 더욱 이목을 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에서는 아들 지우(황재원)의 양육권을 두고 장호(이민우)와 다정(이청아)의 신경이 날카로워진 모습으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부부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 더해지고 있다. ‘투정커플’ 정겨운-정유미의 환상적인 커플호흡이 돋보이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50분에 방송된다.



[기사제공: 스포츠월드 / 윤기백기자. 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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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과 정유미가 또 한 번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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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극본 박현주, 연출 윤류해) 27회에서는 미운정이 고운정이 되어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된 영채(정유미)와 훈남(정겨운)이 달콤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훈남은 형 기남(안내상)에게 영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고 자신이 없으면 안 되는 사람 같다고 말하는 동시에 영채의 어머니가 사채업계의 큰 손이라는 얘기를 전했다.


기남은 그 부분에 대해 동생이 또 다시 상처받지 않을까 염려스러워 했고 훈남은 좋은 분 같다며 그의 걱정을 만류했다.


한편, 복희(배종옥)의 재산이 파산당하지 않고 모두 그대로 있음을 알게 된 영채는 기쁜 마음에 산책하고 있던 훈남을 찾았다. 영채는 훈남을 껴안으며 “기쁜 소식은 나누면 기쁨이 두 배가 된다고 하지 않았냐. 방금 너무 좋은 소식을 들어서 사장님 생각이 났다”라고 말했다.


앞서 훈남은 영채에게 자신에게 숨기는 것 없이 모두 말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었고 영채는 훈남에게 차마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꺼내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영채는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며 행복해했다.


영채는 훈남에게 주말에 집으로 오면 이야기 하겠노라고 말하며 복희 또한 훈남을 아주 마음에 들어 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훈남은 그런 영채를 은근하게 바라보다 입을 맞췄다.


한편, 형제어패럴이 훈남의 회사라는 것을 숨기고 은옥(김청)에게 투자 승인을 받으려는 수진(유인영)이 이를 들킴으로써 훈남의 회사가 위기에 봉착할 것이 예고돼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기사제공: 리뷰스타 / 김예솔기자. 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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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마마' 정겨운이 김청 앞에서 무릎을 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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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극본 박현주/연출 윤류해)' 측은 7월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정겨운이 무릎을 꿇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훈남(정겨운 분)은 우여곡절 끝에 홈쇼핑에 납품을 성공, 큰 매출을 거두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후 장훈남의 회사 형제 어패럴은 승승장구 할 일만 남았던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장훈남이 최대 위기에 봉착할 것이 예고돼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장면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원더풀마마' 27회의 한 장면이다. 자존심 빼면 시체인 상남자 장훈남이 자존심을 접은 채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장훈남이 무릎을 꿇은 상대가 훈남을 눈엣가시로 여기는 대호그룹의 대표인 최은옥(김청 분)이기에 더욱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에 형제어패럴이 훈남의 회사라는 것을 숨기고 은옥에게 투자 승인을 받으려는 수진(유인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던 만큼 훈남이 위기를 맞게 되는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원더풀마마' 한 관계자는 "이 장면은 그 동안 어떤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았던 진짜 사나이 장훈남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장면이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원더풀마마' 지난 방송에서는 그동안 철없는 삼남매를 위해 위장파산 행세를 해온 복희(배종옥 분)가 모든 사실을 안 자식들에게 추궁을 당하는 데서 엔딩을 맞아 흥미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기사제공: 뉴스엔 / 황혜진기자.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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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마마’ 정유미와 정겨운이 깜짝 키스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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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에는 장훈남(정겨운)과 고영채(정유미)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눈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훈남은 영채에게 그간의 고생에 감사하며 명품가방을 선물했다. 이에 영채는 뛸 듯이 기뻐하며 ‘고맙다’고 말했다.


훈남은 “선물을 받았으면 고마움을 표시해야 한다”며 뽀뽀를 요구했고 영채가 볼에 뽀뽀 하려는 순간 고개를 돌려 깊은 입맞춤을 성공했다.

 



[기사제공: 이투데이 e스타 / 김우람기자. 1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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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맺고 있는 스타들이 9주년 축하 메시지를 모아봤다. 엔터테인먼트부

 

늘 한결같은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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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6월 28일생 배우 하지원

 

스포츠한국 창간 9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2004년에 제가 창간 인사를 드렸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덧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항상 초심 잃지 않고 지금과 같은 스포츠한국의 모습 보여주세요. 생일이 같은 저 역시 항상 처음과 같은 자세로 좋은 연기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스포츠한국 역시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생일 같네, 제가 형인가요?ㅋㅋ

▲1982년 6월 28일생 배우 정겨운

 

=저와 스포츠한국, 생일이 같네요? 그럼 제가 형인가요? 하하하. 동생 생일 축하합니다. 제 생일 같이 축하해주실거죠? SBS '원더풀 마마'와 장훈남도 사랑해주세요!

 

월드투어보도… 감사드려요!

▲1991년 6월28일생 강민혁(씨엔블루)

 

=스포츠한국 9주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요즘 씨엔블루가 월드 투어 중인데, 외국에서 공연을 마치면 국내에 보도된 저희 기사 소식을 보고 듣곤 해요. 항상 좋은 기사 작성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 받는 스포츠한국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씨엔블루도 월드 투어로 멋진 공연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스포츠한국-서현 생일~

▲1991년 6월28일생 서현(소녀시대)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서현입니다. 스포츠한국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6월28일은 스포츠한국의 창간일이자 저의 생일인데요~ 생일이 같은 특별한 인연으로 2년 전 창간 7주년 특집을 통해서도 스포츠한국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벌써 9주년을 맞이했다니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데뷔 때부터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좋은 기사 많이 전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저도 늘 스포츠한국을 통해 좋은 정보와 빠른 소식들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분 좋은 소식 많이 많이 부탁 드릴게요 스포츠한국 파이팅!

 

[기사제공: 스포츠한국 / 엔터테인먼트부.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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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어반 아웃도어룩이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한층 스타일리시해지고 편안해진 아웃도어룩은 이미 우리 일상에 깊게 스며들어 있다. 지난 26일 열린 '코오롱스포츠 2013 F/W 패션쇼'를 찾아 스타들의 세련된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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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커트와 스포티한 점퍼 '믹스매치룩’

 

꾸미지 않은 듯 꾸민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스포티한 아우터와 페미닌한 아이템을 매치하는 것도 방법이다. 갈수록 스타일리시해지는 점퍼 소재의 트위드 재킷이나 야상 점퍼는 보이시한 느낌을 자아내 상반되는 페미닌한 스커트나 원피스와 믹스매치하기 좋다. 배우 박신혜는 화이트 톱에 레오퍼드 무늬 스커트를 매치한 뒤 빨간색 짧은 트위드 재킷 형식의 점퍼로 마무리했다.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의 화이트 원피스에 카키색 점퍼를 연출해 활동성 상큼한 믹스매치룩을 선보였다. 배우 황우슬혜는 타이트한 블랙 미니원피스에 박시한 야상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강조했다. 특히 그녀는 블랙 클러치백과 글리에이터 아이템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살렸다.

 

◇세련된 팬츠룩, '편안한 듯 스타일 살리는 룩'

 

이날 스타들은 아찔한 스커트 라인이 아닌 팬츠룩으로 스타일을 살렸다. 믹스매치 팬츠룩은 각선미를 드러내 매니시한 분위기와 멋스럽게 어우러진다.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은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는 꽃무늬 패턴의 핫팬츠에 보이시한 점퍼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가희는 루즈한 핏의 카키색 티셔츠에 레더 스키니진을 착용해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플랫폼 스타일의 샌들과 골드 컬러의 클러치백으로 패션의 경쾌한 분위기를 풍겼다.

 

◇포인트 컬러는 '3가지'를 넘지않게

 

남성들이 스포티한 섬머룩을 완성할 때는 과하지 않은 컬러 선택이 중요하다. 늘 세가지 컬러 이상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자. 색상이 많을수록 촌스럽고 산만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배우 정겨운은 레드-블루 컬러의 배합이 들어간 체크 무늬 셔츠에 화이트 팬츠-스니커즈로 색상을 맞춰 세련미 넘치는 룩을 연출했다. 배우 김지석은 핑크색 티셔츠에 블랙 점퍼-팬츠를 착용한 뒤 형광색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어 코디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기사제공: 머니투데이 스타일M / 이유나기자. 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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