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상대로이다...
SBS그것이 알고싶다를 볼때 "이거아닌데? 이게 뭐야 ? "라는 감상평이었지요....
그것이 알고싶다의 악의적인 편집과 ..귀납법적인 이재명도지사를 타킷으로 한 방송이라는 확신.....
... SBS의 지배주주와 태영건설,태영그룹과의 관계 ...
이재명 시장이 성남시 재정을 확보한 주요 정책중 하나가 토건으로 부터의 건전성과 거품을 뺌으로 인한 지출 절감인것으로 볼때...
경기도에 적을 두고 있는 토건세력들에게 직접적인 위협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당사자인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고 지속적인 대응을 모색 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된다...
선거전 이미 사전에 치밀하게 분석하고 준비된 토건 관련 정책과 이재명의 당선은 최대의 악재였고 폭망이라는 치명적인 현실이었을 것이다.
이재명 도지사의 특기중 하나는 맞받아 치기..일명 잡채기 기술이다....
각설 하고....
그알의 3류 드라마 수준에 맞춘 4류 해설....
때는 바야흐로....서기 20180726 세월년호 1562일 이었따~~~
변방 사또에서 경기도를 관장하는 장수가 되어 터를 옮긴 던중 그 행렬이 비록 로시난테급 초라한 당다귀 급을 타고...꾸밈도 화려함도 없다보니 근본없는 비적들이 간을보다 꽁지 빠지게 달아 나는 헤프닝도 있었다..
여튼 우여 곡절 끝에...
당도한 경기도국
국민들이 손수 지어 입혀준 도지사 라는 갑옷과 커트 칼 보다 조금 더 커진 단검 한자루 허리춤에 차고 경기도국 국민과 공무원들의 실태를 파악하고 두루 두루 살피기를 얼마 되지 않아...
오래전부터 경기도국 어딘가에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고 널리 알려진 토건도적때들은 이미 이재명 장군의 입성을 기다리며 자신들의 좁아진 위기를 탈출할 모종의 첵략을 꾸미고 있었는데...
지난 행렬에서 만난 가소로운 비적때들을 완전 박멸 하기 위해 잠깐 몰두 하던 틈을 타 .....
경기도국의 토건도적때 들의 기습이 시작 되었던 것이다...
기습의 선봉대는 행동대장 급인 "그알"을 내세웠고 그들은 비밀리에 납치한 성남사또 은수미를 비밀리에 볼모로 잡아 두고 있었다.
그렇게 준비된 그들의 무차별적 야밤 기습 공격은 시작 되었고 전투의 서막은 뜨겁게 타 올랐다.
전투는 시와 때를 구별 하지 않는다....
야밤의 기습은 피아의 식별 또한 가늠 하기 어려운 최악의 조건이다......
그렇게 시작된 토건도적때의 행동대장 그알의 무지막지한 선빵에도 ....
이재명장군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간 충분히 단련하고 한층 커진 튼튼한 체력을 바탕으로 즉각적인 맞 받아치기로 응수 했다...
때는 바야흐로....서기 20180726 세월년호 1562일 이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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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에게 내용증명으로 원.투 스트레이트를 날려 줌과 동시에
공개(업무보고) 라는 기가 막한 컴비네이션을 날려 주신다....
기득권 적패의 본산 지방의 토건세력들을 향한 참교육. . .
"어설프게 선빵 날렸다 디지게 쳐맞는 다"는 교훈을 ...
똑똑히 보여주시기를......
무한한 관심과 지지와 비판의 실천을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