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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幼稚園はずしにNO!すべての幼児に教育・保育の権利を!11.2全国集会&パレード参加呼びかけ<転送・転載歓迎>  日本政府は、「高校無償化」に続いて「幼保無償化」でも朝鮮学校の幼稚園を排除しました。「多種.....

映画『ニジノキセキ』がダブル入賞!
まさに「キセキ」をおこしました!!

★第17回平壌国際映画祭にて国際審査委員特別賞受賞
★第11回DMZ国際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祭にてADF文化賞を受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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管理人は、朴監督の朝鮮語投稿を訳せません。
ゴメンナサ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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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i Park

다큐영화「사이사 무지개의 기적(ニジノキセキ)」이 제17차 평양국제영화축전에서 국제심사위원특별상을 제11차DMZ국제다큐영화제에서 ADF문화상을 수상받게 되였습니다.

재일동포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온 조선학교의 력사,오늘의 일본정부의 차별정책을 영화의 형식으로 알리는 이것도 바로 또 다른 방...식의 우리의 투쟁이라 생각합니다.

영화를 본 북과 남의 동포들이 많이 울었습니다.
조선학교를 지키는 우리 재일동포들의 의지와 신념을 우리 겨레가 공감하고 공유해주었다는 것이 무한한 기쁨입니다.

뉴욕에서 찾아온 어느 감독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알게 되였다.재일동포들이야 말로 남북을 이어줄 무지개 다리다」

1954년의 제작된 「조선의 아이」의 한 장면 어느 학생이 말한다.
「마늘 냄새 하는 조선사람 따위..왜 나는 일본사람으로 태여나지 않았을까...」

70년후의 영화속의 장면.
재판판결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학생,우익들의 해이트를 받으면서도 용감하게 호소하는 학생들의 모습.

그들은 4.27을 큰 화면으로 보고 환호소리 울리며 만면의 미소를 띄우며 이렇게 말했다.
「조선사람으로 태여나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어떤 시련과 난관이 닥쳐와도 우리는 통일의 꿈을 갖고 거기서 희망을 찾고 살아왔던것이 아닐까..

영화 하나를 가지고 할 수 있은 일은 많지는 않을 것이지만 그래도 오늘을 사는 학생들이 동포들이 힘을 얻고 앞을 보고 무지개 너머 희망을 보는 그런 영화가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지개의 기적 제작을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대에 오르고 당당히 우리 말로 인사를 할 수 있게 해준 조선학교,우리 학교에 감사드립니다.

고향 멀리 떠나 일본에서 나서 자란 우리를 같은 동포로 항상 보살펴주고 신념과 의지를 키워준 조국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돌아다니며 집에 없는 아빠를 응원해주고 등을 밀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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毎月20日に、練馬区の駅頭で情宣を行っている、 練馬の会こと 「全ての学校に高校授業料無償化を!練馬の会」。 5/20の土曜日の報告です。 (管理人S) **************************************************** 林です。 毎月20日に行っている定例情宣、 5/20(土)は、中村橋駅前にて行いました。 参加者は10名。 今月は、高校生は中間試験で参加できません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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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訪問団 歌「声よ集まれ歌とな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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毎月20日に、練馬区の駅頭で情宣を行っている、 練馬の会こと 「全ての学校に高校授業料無償化を!練馬の会」。 2/20(火)は、大泉学園駅で行われました。 (*^_^*) 管理人 #練馬の会20日情宣 🍀🍀🍀🍀🍀🍀🍀🍀🍀🍀🍀🍀🍀🍀🍀🍀🍀🍀🍀🍀 練馬の林です。 昨日2/20(火)に毎月20日定例情宣を行いましたので 報告いたします。 場所は、大泉学園駅前で行いました。 東京朝鮮高校生6人を含む18人の参加でした。 そして、昨日は 高校生が自ら作成したチラシを持参してくれたので、 練馬のリーフレットと一緒に配りました。 朝高生の作成したチラシのPDF添付します。 高校生は、来月の卒業を控えた3年生6人でした。 アピールでは、自分たちのことよりも、 「後輩たちにこんな思いをいつまでもさせたくない」という、 後輩に対する思いやりの言葉が多かったのが印象的でした。 また、チラシとリーフレット配りでは 、 元気に大きな声で呼びかけながら配ってくれたので、 全体的にとても受け取りもよく、 チラシとリーフがどんどんなくなっていきました。 こんなに素晴らしい若者と触れあうことができて、 本当に元気をいただきました。 今年もまた、 このまま彼らが卒業を迎えなければならないかと思うと、 本当に申し訳ない気持ちでいっぱい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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